푸꾸옥 3박 5일> 셋째날 : 킹콩카페, 메오키친, 호국사, 사오비치, 코코넛수용소, 선셋타운 버기투어, 마사지, 껌자딘, 키스오브더쇼, 소나시야시장
GPT와 함께 하는 P부부의 셋째 날이란? 나는 해외여행지의 가이드들이 카카오톡에 뜨는 게 싫어서 WhatsApp을 주로 이용한다. 어제의 기사님과 왓츠앱을 주고받았고, 아침에 부랴부랴 남들 많이 가는 코스로 지피티와 함께 일정을 정한다.역사를 좋아하는 남편을 위한 코코넛 수용소, 남편이 하고 싶다던 버기투어를 포함해 일정을 짜본다. 조식을 먹고 기사님한테 일정을 언제 시작하면 되는지, 푸꾸옥 맛집도 물어본다! 한 줄 요약 : 푸꾸옥 일일 투어 교통 비용 80만 동, 42,000원. 11시~12시 : 킹콩마트 + 킹콩카페 코코넛커피 기사님 드릴 80만 동과 마사지 비용 등을 뽑기 위해 킹콩마트로 간다.ATM이 킹콩마트 근처에 있어서 간 김에 기념품 쇼핑을 또 한다. 저번에 킹콩마트에서 결제할 때 ..
2025. 8. 8.